용현동교회 26.04.11 “벚꽃비가 내리는 어느 날 오후의 단상(斷想)” 요즘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봄바람이 불 때면 꽃가루가 날리면서 그야말로 꽃비가 내립니다. 길을 가다 잠시 멈추고 생각에 잠깁니다. 꽃나무도 시절을 알고 저렇게 철을 따라 피었다 지는 것을 보면 하나님... 좋아요 0 · 댓글 0
대장부 26.03.28 73% 원로목사 추대를 보면서 73% 원로목사 추대를 보면서 사람마다 생각이 다름은 아마도 태어난 환경과 자란과정에서 자아형성과 관념이 형성이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교회에서 목사투표는 1990년-2000년까지는 헌법에 따라 매년마다 공동... 좋아요 0 · 댓글 0
대장부 26.03.20 원로목사 추대공동의회를 앞두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성도들의 사랑과 기도로 저는 행복한 안식년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약속대로 김재환동사목사 사역 2년째되는 마지막해입니다. 그래서 1월공동의회때 무거운 마음으로 3월 원로목사투표, ... 좋아요 0 · 댓글 0
용현동교회 26.03.10 "부활의 기쁨을 용현동 주민들과 함께" “부활의 기쁨을 용현동 주민들과 함께” 이번 부활절 행사는 모든 교우가 함께하여 교회 주변 사람들에게 부활의 기쁨을 전하고자 합니다. 특별한 행사에 특별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26년도 부활... 좋아요 0 · 댓글 0
용현동교회 26.02.28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바야흐로 꽃피는 춘삼월의 봄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그렇게 매섭게 불던 찬바람과 추위도 어느덧 가시고, 남부지방에는 벌써 매화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 학창 시절에 있었던 ... 좋아요 0 · 댓글 0
용현동교회 26.02.21 "하나님은 내 편이십니다." “하나님은 내 편이십니다” 흔히들 하는 말로 ‘남편’은 ‘남의 편’이라고 합니다. 아내가 때론 시댁에서 있었던 일 가운데 속상한 일을 당하고 남편에게 하소연합니다. 이때 남편이 자신의 편을 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좋아요 0 · 댓글 0
용현동교회 26.02.13 “컴백홈(Come Back Home)” “컴백홈(Come Back Home)” 컴백홈은 1995년도에 발매된 서태지와 아이들의 4집 앨범 타이틀곡입니다. 당시, 이 노래는 사회적인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수많은 가출 청소년들이 집으로 돌아왔다... 좋아요 0 · 댓글 0
용현동교회 26.02.07 “힘든 길을 걸어가는 당신에게” “힘든 길을 걸어가는 당신에게” 신앙의 여정은 수많은 싸움의 연속입니다. 눈에 보이는 싸움도 있겠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싸움은 더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때론 그 싸움에 지쳐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좋아요 0 · 댓글 0
용현동교회 26.01.30 “믿음의 케파(CAPA)를 키웁시다” “믿음의 케파(CAPA)를 키웁시다” ‘케파’라는 말은 영어 단어 “Capacity”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단순히 번역하자면 ‘능력’이나 ‘수용력’을 의미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기업체나 직장에서 좀 더 포괄적이고 다채로운 의... 좋아요 0 · 댓글 0
용현동교회 26.01.25 “손가락 끝에서 이루어지는 인생” “손가락 끝에서 이루어지는 인생” 훌륭한 합창단이나 유명한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지휘자가 어김없이 등장합니다. 단원 개개인이 아무리 훌륭하고 실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지휘자의 손가락 끝에서 나오는... 좋아요 0 · 댓글 0
용현동교회 26.01.14 “탈피(脫皮)하지 못하는 뱀은 죽는다” “탈피(脫皮)하지 못하는 뱀은 죽는다” 원래 이 말의 출처는 독일의 유명한 문호, 괴테의 역작 파우스트입니다. 과학기술이 발달하지 못했던 1800년대 초에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 좋아요 0 · 댓글 0
용현동교회 26.01.03 2026, 최고의 한 해가 되세요! “2026년, 최고의 한 해가 되세요”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덕담을 나누며 신년에 펼쳐질 새로운 일들을 기대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일출을 보기 위해서 밤을 새워 일출 명소를 찾기도 하고, 어떤 ... 좋아요 0 · 댓글 0
용현동교회 25.12.20 온 가족 초청데이에 즈음하여~ “온 가족 초청데이에 즈음하여” 사랑하는 가족이 크리스마스에 함께 예배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요즘은 온 식구가 한 자리에 앉아서 식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식구(食口)라는 뜻은 “한 집에... 좋아요 0 · 댓글 0
용현동교회 25.12.13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은 참 기쁜 날입니다. 생일은 자신이 태어나서 이 땅에 존재 의미를 부여받는 날입니다. 아기가 태어날 때 온 동네 사람들이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한 개인의 생일도 이처럼 복되거늘, 한 교회... 좋아요 0 · 댓글 0
용현동교회 25.12.06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12월은 우리 주님의 성탄이 있는 달입니다. 해마다 성탄이 되면 왠지 모를 기대감과 들뜬 마음이 일어납니다.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신데, 그 덕에 장사하는 사람들과 수많은 청소년... 좋아요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