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베트남선교탐방을 은혜가운데 잘 다녀왔습니다.
사모님의 무릎통증으로 원래 계획한것을 수정하여 무리하지 않게 고아원사역과 현지인교회사역과 선교센터사역만 둘러 보았습니다.
매우 감사한것은 한글학교에서 배운 제자가 사모로 두분이나 나와서 사역의 열매가 있어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고 우리교회에서 특별후원으로 선교센터에 준비한 책상과 의자를 사진으로만 보았던것을 직접보고 만져보니 기쁨의 감격이 더 몰라 오는 것 같았습니다
선교센터가 1년후면 계약이 끝나서 연장해야할지 현지인교회에 들어가서 시설하고 해야할지 기도중에 계시다고 합니다
유동호선교사님과 사모님께서는 베트남영혼위하여 열심히 사역하심과 돌봄에 감사하는 마음가지고 돌아 왔습니다
안식년중에 계획대로 농어촌교회 개척교회 해외선교후원지역을 다 둘러 보지는 못하였지만 몇군데를 직접 둘러 보며 기도와 후원하던 곳에 보람이 있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영혼구원하여 제자삼아 목장에 모여 VIp와 선교지 위해 기도와 후원하는 일이 얼마나 귀한것인지 다시한번 경험했습니다
계속해서 VIP 영혼구원하고 목장이 분가하여 선교지가 확장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안식년동안 동사목사님의 협력목회사역과 협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장로님들과 임직자들 특별히 목자 목녀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안식년 맞치고 복귀하여 바로 시행할 위임목사 청빙투표와 임직자 투표위해 기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5월 31일 다시 뵈는 날까지 주안에서 평안하길 기도하겠습니다.
2026년 4월 28일
담임목사 박광필